덴서티가 피부를 데우면서 동시에 식히는 것은 서로 모순되는 기능이 아닙니다. 고주파는 조직에 열을 전달하고, 냉각은 피부 표면의 부담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시원하게 느껴진다고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는 것도, 뜨겁게 느낄수록 결과가 좋은 것도 아닙니다.
고주파는 빛이 아니라 전기 에너지를 이용합니다
고주파 시술을 레이저와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에너지가 전달되는 원리는 다릅니다. 고주파는 전기 에너지가 조직을 지나면서 생기는 열을 이용합니다. 미미썸의원 광주광천점에서도 덴서티를 고주파 장비로 안내합니다.
피부 탄력을 위한 열 반응을 기대하더라도 개인별 변화와 유지 기간은 다릅니다. 시술 중 느끼는 뜨거움만으로 피부 속 반응의 크기를 측정할 수는 없습니다.
열 전달과 표면 냉각은 맡은 일이 다릅니다
광천점 공식 장비 안내에는 냉각 기능과 피부 저항을 확인하는 기능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기능이 여러 개 있다는 사실과 모든 상황에서 안전이 보장된다는 말은 구분해야 합니다.
| 기능 | 맡은 역할 | 이것만으로 알 수 없는 것 |
|---|---|---|
| 고주파 전달 | 조직에 열을 전달 | 개인별 최종 효과 |
| 표면 냉각 | 피부 표면의 부담을 줄임 | 화상 위험이 전혀 없다는 보장 |
| 피부 저항 확인 | 전기 흐름과 관련된 상태를 확인 | 환자가 느끼는 모든 불편 |
냉각은 고주파 효과를 없애기 위한 과정이 아닙니다. 피부 표면을 보호하며 시술하기 위한 기능이므로 시원한 느낌을 시술이 약하다는 증거로 받아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장비의 측정과 환자의 설명은 서로 보완합니다
임피던스는 전기가 흐를 때의 저항과 관련된 값입니다. 장비가 이런 값을 확인하더라도 환자의 감각과 피부 상태를 모두 대신 판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술 중 한 부위가 유난히 따갑거나 불편하면 곧바로 말해 주세요. 의료진은 피부 상태와 접촉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잘 참았다는 이야기를 기준으로 자신의 통증을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강한 열감을 견디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덴서티를 받을 때 중요한 것은 어느 정도 뜨거웠는지를 비교하는 일이 아니라, 원하는 변화와 피부 상태에 맞게 진행하는 것입니다. 더 강한 감각이 더 큰 개선을 뜻하지 않습니다.
시술 후에도 안내받은 경과와 다른 불편이 생기거나 점점 심해지면 시술한 곳에 알려 확인하세요. 냉각 기능이 있는 시술이라도 이상 반응을 무시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